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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2회 공채 및 경채시험 2938명 합격…최고령 58세
  2020-10-13| 조회수 135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
남성 42.6%… 작년 대비 2.9%p 증가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29일 확정,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13일 시행된 필기시험 합격자 3,685명 중 8월26일(수)∼9월15일(화)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직급별로는 9급 2616명, 8급 322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하여,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8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2%인 177명이 합격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53명(42.6%), 여성이 1,685명(57.4%)으로 남성 합격자가 전년도(39.7%) 정기공채 대비 2.9%p 증가했다. 

연령 구성은 20대(1,791명, 61.0%)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870명(29.6%), 40대 217명(7.4%), 50대 48명(1.6%), 10대 12명(0.4%) 순이다. 

최연소는 2002년생으로 전기시설 9급, 기계시설 9급, 전기시설(장애인) 9급, 전기시설(저소득층) 9급에서 나왔으며, 최고령은 만 58세로 일반행정 9급이었다. 


 

료: 서울시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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