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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무원시험 경쟁률 발표, 공채 43.5대1로 지난해보다 올라
  2020-05-22| 조회수 178

공채, 395명 선발에 1만 7165명 지원, 경쟁률 43.5대1
경채, 322명 선발에 2281명 지원, 경쟁률 7.08대1

 

 

     

[공무원저널 = 김태훈 기자] 국방부는 2020년 국방부 주관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지원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2020년 국방부 군무원시험은 총 717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1만 9446명이 지원해 27.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공개채용에선 395명 선발예정에 1만 7156명이 지원해 43.5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군무원시험보다 높은 경쟁률이다. 국방부 군무원시험은 공개채용에서 지난해 196명 선발에 6840명이 지원해 34.80대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채용인원이 2배 가까이 늘었지만 출원인원 역시 2.5배 넘게 늘어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행정 9급은 59명 선발에 8432명이 지원해 142.9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높은 수치로 2019년 상반기에는 31명 선발에 4076명이 지원해 131.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다음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전산 9급은 57명 선발에 1260명이 지원해 22.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보다 하락한 경쟁률로 전산9급은 2019년 상반기 시험에서 8명 선발에 315명이 지원해 39.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수사 9급이다. 수사 9급은 3명 선발에 791명이 지원해 263.67대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그 뒤를 이어 ▲일반기계 9급 143.00대1 ▲사서 9급 126.00대1 ▲행정 7급 117.80대1 ▲의무기록 9급 111.00대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외 직렬별 경쟁률은 ▲군사정보 7급 15.56대1 ▲군사정보 9급 47.56대1 ▲기술정보 9급 21.86대1 ▲토목 9급 81.33대1 ▲건축 9급 53.40대1 ▲시설 9급 14.00대1 ▲전기 7급 100.00대1 ▲전기 9급 81.00대1 ▲전자 7급 24.00대1 ▲전자 9급 21.80대1 ▲통신 7급 22.00대1 ▲통신 9급 19.25대1 ▲전산 7급 11.38대1 ▲지도 9급 16.57대1 ▲영상 7급 7.67대1 ▲영상 9급 13.88대1 ▲화학분석 9급 100.50대1 ▲차량 9급 77.00대1 ▲인쇄 7급 11.00대1 ▲인쇄 9급 14.00대1 ▲병리 9급 56.00대1 ▲방사선 9급 43.50대1 ▲치무 9급 78.00대1 ▲의공 9급 29.00대1 등을 기록했다.

 

경력경쟁 채용에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응시부호 074번의 군사정보 7급이 75명 선발에 66명이 지원해 0.8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직렬은 응시부호 112번의 전산 5급으로 1명 선발에 103명이 지원해 103.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국방부는 7월 18일에 필기시험을 시행한 뒤 필기합격자 발표를 8월 14일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후 공채와 경채 필기합격자 모두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면접시험을 시행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 13일이다.



[출처] 공무원저널 (https://www.p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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