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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신규 공무원 728명 선발 계획 발표
  2021-03-03| 조회수 591
교육행정 일반, 경기남부 369명·북부 163명 선발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경기도 교육청이 신규 공무원 728명의 선발 계획을 발표했다.

2일 경기도교육청은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은 공채로 696명, 경채로 32명 등 총 72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의 849명에 비해 121명이 줄어든 규모다. 공채는 129명이 감소했으나 경채는 8명이 증원됐다.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직 9급 일반의 경우 경기남부 369명, 경기북부 163명을 선발한다. 교육행정 9급 장애인 구분모집은 경기남부 39명, 경기북부 13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경기남부 12명, 경기북부 4명의 선발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 외 각 분야별 선발인원을 살펴보면 △사서 9급 10명 △전산 9급 6명 △일반기계 9급 6명 △일반전기 9급 8명 △보건 9급 25명 △식품위생 9급 11명 △일반토목 9급 3명 △건축 9급 26명 △기록관리연구사 1명 등을 공채로 뽑는다.

2일 경기도교육청은 728명의 신규 공무원을 선발하는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채로는 △일반기계 9급 4명 △일반전기 9급 7명 △일반토목 9급 2명 △건축 9급 19명을 선발한다.

공채 선발 분야 중 교육행정과 사서는 국어, 영어,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치르고 분야별 전문과목과 사회, 과학, 수학 등에서 2개의 선택과목을 택해 총 5과목의 시험을 치른다.

기록관리연구사는 올해부터 영어와 한국사는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고 국어와 기록물분류평가, 전자기록물관리, 기록보존학, 행정법총론 시험을 치르며 이 외 분야는 국어, 영어, 한국사와 각 분야별 전문과목 2개를 시험과목으로 한다.

교육행정과 사서직렬의 경우 선택과목 간 난이도 차이로 인한 점수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조정점수를 적용하고 있다 다만 내년부터는 전 과목이 필수화됨에 따라 조정점수제도도 폐지될 예정이다.

경채는 국어, 영어, 한국사 시험을 치르지 않고 필수과목으로 물리 시험과 분야별 전문과목 2개씩 총 3개 과목의 시험을 실시한다.

각 과목은 객관식 4지 택 1형, 과목별 20문항으로 시행된다. 5과목의 시험을 치르는 분야는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 3과목을 치르는 경우는 10시부터 11시까지 60분간 시험을 치른다.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의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26일까지 취소가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5일 시행되며 7월 9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어 7월 31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한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필기시험 합격선은 교육행정 9급 일반의 경우 경기남부 377.29점(양성평등 남자 371.71점), 경기북부 375.35점(양성평등 남자 373.64점)이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남부 223.88점, 북부 232.32점,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남부 297.48점, 북부 235.38점을 기록했다.

전산 9급의 합격선은 390점이었으며 일반기계 9급 245점, 일반전기 9급 305점, 보건 9급 427.54점(양성평등 남자 412.5점), 식품위생 9급 427.5점, 일반토목 9급 305점, 건축 9급 272.5점, 기록관리연구사 498.5점 등으로 분포했다.

경채에서는 일반기계 9급 272.5점, 일반전기 9급 255.5점, 일반토목 9급 250.5점, 건축 9급 245.5점 등의 합격선을 형성했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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