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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직 9급 공무원시험, 가산자격 인정일 변경
  2020-05-20| 조회수 38

필기시험 시행일 이전에서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로 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기술자격시험 연기 반영

 

 

     

[공무원저널 = 강길수 기자] 국회사무처는 19일 ‘2020년도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변경 공고했다.

 

변경 공고의 핵심은 가산자격증 인정 기간의 연기다. 기계직, 통신기술직, 방송직(방송기술)에 적용되는 가산자격증을 ‘2020년 기사 제2회 종목별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인 9월 11일 취득예정까지 인정하게 됐다. 기존 인정일은 필기시험 시행일 전일인 8월 21일이었다.

 

다만 필수자격증과 경위직, 방호직의 가산자격증의 인정기간은 변동이 없다. 필수자격증은 면접시험 시행일인 2020년 10월 19일 이전까지 취득예정인 자격증만 인정한다. 속기직과 사서직, 전산직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경위직과 방호직은 필기시험 시행일 전일인 8월 21일까지 취득할 예정인 경우에만 원서접수 시 자격증 등록화면에 입력할 수 있다.

 

가산점은 수험생 본인에게 유리한 것 하나만을 반영할 수 있으며 자격증 등록화면 작성 후 반드시 필기시험 OMR답안지의 해당란에 표기해야 한다.

 

     

국회사무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연기로 필기시험 가산점 적용시기의 변경이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총 30명을 선발하는 국회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원서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국회채용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15년 이후 경쟁률은 ▲2016년 126.8대1 ▲2016년 170.7대1 ▲2017년 102.2대1 ▲2018년 103.8대1 ▲2019년 83.6대1을 기록했다.

 



[출처] 공무원저널 (https://www.p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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