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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직박람회, 26일 서울‧12월 광주서 열려
  2019-11-05| 조회수 185
사진 = 인사혁신처
▲ 사진 = 인사혁신처

'2019 공직박람회'가 1126일 서울에 이어 1211일 광주에서 열린다. 정부는 공직 채용정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장을 마련하고 공직이미지 제고를 통한 올바른 공직관을 가진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공직 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가정보원 등 총 71개 기관이 참여해 장을 빛낸다. 먼저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박림회는 총 62개 기관이 참여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및 중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광주박람회에는 총 52개 기관이 수험생을 맞는다.

 

인사혁신처가 주최하는 올해 공직박람회는 단순 관람형 전시보다 공직진로 등 상담위주의 행사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공직지망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된다.

 

개막식은 오전 10시부터 60분간 진행된다. 이어 메인 무대에서는 채용설명회를 중심으로 특별강연과 선배공무원 릴레이강연 등이 열린다.

 

특히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채용설명회는 많은 수험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15급을 시작으로 오후 150분에는 7, 오후 240분부터는 9급과 소방, 오후 330분부터는 경찰과 군무원 채용설명회가 이어진다. 채용설명회에서는 채용 직종별 직무 및 인재상, 수험준비 경험 등을 전할 계획이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진다. 먼저 100석 규모의 모의시험관에서는 9급 필기시험과 PSAT 예제풀이를 경험할 수 있다. 국어·영어·한국사 등 전 과목을 직접 풀어볼 수 있으며 난이도 등을 알려줘 참석자 본인의 수준을 가늠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PSA 영역별 예제를 풀어보고 해설위원으로부터 풀이 방법 등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가질 수 있다.

 

10개 부스의 모의면접관에서는 6차에 걸쳐 모의면접을 실시한다. 실제 공무원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약식형태로 면접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피드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공직선배 1:1멘토링17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현직공무원과 1:1 상담은 물론 부처에서 하는 일과 공무원으로 갖춰야 할 역량 및 시험 준비 등의 경험담 등을 들을 수 있다.

 

2019년 공직박람회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 공직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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