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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준비생, 월평균 116만 7천 원 소비
  2019-10-28| 조회수 272
인크루트X알바콜 설문진행, 968명 응답

지출 고시원비>부식비>학원비 순으로↑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회원 96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공시생 1인이 지출하는 월평균 비용은 116만 7천 원, 예상 소요기간은 최대 2년으로 합격까지 평균 2천 8백만 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왔다.

조사에서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물어봤으며 이 중 47.4%는 ’시험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20대(54.3%) △30대(38.1%) △40대(7.7%) 순으로 나타나 20대가 절반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자료: 인크루트X알바콜



시험준비 방식은 인터넷 강의(온라인)(49.1%), 독학(35.9%), 학원수강(오프라인)(9.4%), 고시반 스터디(5.2%) 순으로 많았다. 특히 시험 준비를 위해 이들이 지출하는 비용은 월평균 116만 7천 원이었다.

항목별로는 △고시원비 35만 2천 원 △부식비 29만 6천 원 △학원비 20만 1천 원 △독서실비 9만 7천 원 △인강비 6만 5천 원 △교통비 5만 9천 원 △기타비용(통신비外) 5만 2천 원 △교재비 4만 5천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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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준비비용 116만 7천 원을 예상 준비기간과 곱해 단순 계산하면 최소 6개월의 경우 7백만 원, 최대 24개월 준비비용은 2천 8백만 원에 달했다.

공무원 준비 과정에서 부식비, 고시원비, 교통비 등 일반 생활비의 비중은 60.6%로 과반을 차지했다. 인터넷 강의와 학원비는 수강기간(연간 또는 월간) 및 준비 직급 그리고 과목 수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이들이 최종합격까지 내다본 기간은 1년 이상~2년 미만(32.3%), 6개월 이상~1년 미만(29.7%) 순으로 많았다. 합격할 때까지 준비하겠다는 응답도 14.0%로 적지 않았다.

한편 이번 설문에서는 추가로 성공적인 시험 준비를 위해 공시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물어봤다.

그 결과 인내력(18.7%), 집중력(18.1%), 체력(17.9%) 순으로 우선순위가 각각 달랐다. 이어 학습능력(=공부머리, 14.5%), 자신감(8.9%) 등이 뒤를 이었으며 재력(8.3%)도 시험 준비를 위한 한 가지 요인으로 꼽히며 시험 준비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전해지기도 했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원문 링크 :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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